DHC 카무카무 화이트 에센스 & 올리브 바디 스크럽 by H♪


돈이 없어요-
헬스장 등록한 덕분에 3개월간은 아무 것도 살수 없어요ㅠㅠ

그럴 때면 꼭!! 떨어지는 생필품들이 있죠.
휴- 직장다니고 돈 벌면서 생필품의 그레이드도 차차 올라가고,
한단계 한단계씩 높아지던 상품의 레베루는 막상 내려오려면 잘 안되죠.

특히 화장품은 더 그래요.
나이가 들면서 더 투자를 하게되잖아요. 공감 하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마트제품으로 출발해서, 한때 유행하던 저가화장품을 거치고,
백화점으로 진입, 지금은 그 중에서도 꽤 고가라인을 쓰고있었...........는데!!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내려와야지요 ;;

 


사실 기초화장도 몇단계씩 있어서
모든 제품을 고가 라인으로 쓰기는 부담이 안될수가 없어요.
저는 그래서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어!!'라는 단계만 빼고는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중저가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 제게 있어서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어!!' 단계는 day 에센스와 night 크림이에요.



오늘은 바로 그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중저가 화장품'으로 애용하는 DHC의 제품 두개를 구매했어요.  
DHC는 제가 일본에 있을 때 부터 사용하던 회사에요.
일본 통판 화장품에는 두개의 절대지존 브랜드가 있죠. DHC와 ORBIS.
어느쪽이냐 물으시면 DHC를 더 애용하지만,
ORBIS가 아니면 안되는 아이템들도 있어요. (이것들은 다음에 소개할께요!)




1. DHC 카무카무 화이트 에센스



















제가 어디서 주워 듣기로, 화이트닝 제품은 저녁에 쓰는게 더 효과적이래요.
카무카무 화이트 에센스는 말 그대로 미백라인 에센스구요,
그래서 전 night 에센스로 사용하고 있어요.
보시는 것 처럼 크기도 작아서, 헬스장에 놓고 쓰기 딱이에요 아하하하하;
효능은 잘 모르겠지만.. 여튼 저는 두개째 구매했네요.

카무카무는, 페루가 원산지인 후토모모(복숭아)과의 식물로
열대우림을 가로지르는 세계최대의 강인 아마존강 유역에서 자라는 직경 2~3cm의 새빨간 과실이에요.
세상 어떤 과실보다도 비타민C 함유량이 특출나다고 해요.

정가 28,000원 30ml


2.  DHC 올리브 바디 스크럽



















이 제품은 아토피에 극건성인 제 피부를 위한 제품이에요!
옥수수 가루가 들어있어서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문질러주시면 스크럽 기능을 하구요,
하지만 올리브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절대 자극적이거나 건조해지지 않아요.
씻고 났을 때 뽀득뽀득한 느낌보다는 부들부들한 느낌이 들어요.

요녀석도 두개째 구매했어요.
(자꾸 이렇게 헬스장 얘기를 하게 되는데 ㅋ) 헬스장에 샤워타월 두고 다니기 애매하잖아요.
말릴 곳도 마땅지 않고 잘못 말리면 냄새도 나구요.
바디스크럽은 자극도 심하지 않고, 샤워타월 사용할 필요도 없어서 헬스장에서 쓰기 딱 좋아요www

정가 22,000원 200g




오늘 구매 아이템은 이렇게 두개 입니다.
앱으로 찍은 사진이라 왜곡된 점 양해 부탁드려요-


머쓱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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